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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 리틀 피스

my little peace

⋯⋯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건 그 어느 존재를 돌보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. 나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스스로가 무너져 타 존재를 돌볼 수 없는 상태가 되므로 결국 돌봄이 궁극적으로 향하고 있는 곳은 나 자신이에요. 또한 타 존재를 돌보는 것도 나의 마음을 쓰는 것이므로 내 마음에 귀를 기울이는 것 자체로 나의 마음도 보살핌을 받게 된다고 생각해요. 그래서 결국 타 존재를 돌보는 것도 나를 돌보는 것에 귀결되는 거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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