⋯⋯ 제 자신을 돌볼 때에도 마찬가지의 과정을 겪지만, 사실 훨씬 더 어렵습니다. 생각보다 나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해 지금 내게 정말로 필요한 것,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죠. 내 마음이 꼬일 대로 꼬여 어디서부터 손을 대어야 할 지 모르는 상태가 되기 전에 일상의 순간순간에서 나를 계속 돌아보려 합니다. 밖으로 나가 걷거나 정성을 담아 준비한 한 잔의 음료와 함께 보내는 고요한 시간을 통해서요.
김소연 작가님의 돌보는 마음 에이프런, 팔토시 도안 내 참고 영상입니다.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. p.133 돌보는 마음 에이프런 - 덧수놓기 p.133 돌보는 마음 에이프런 - 코 줍기 p.133 돌보는 마음 에이프런 - 허리밴드 만들기 p.135 돌보는 마음 에이프런 - 어깨끈 연결 p.137 돌보는 마음 팔토시 - 겹단 만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