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of page

NOTICE

DSC03528.jpg

옷뜨는 김뜨개

Kimtteugae

⋯⋯ 어느 날 문득 생각했습니다. 그 돌봄은 무엇으로부터 시작될까.​ 많은 것을 돌보고 가꾸는 것은 결국 '나'이고, 내가 없으면 그 어떤 돌봄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

​그렇다면 나는 무언가의 돌봄 없이 오롯이 혼자 설 수 있을까. 그렇지 않다면 나는 무엇으로부터 돌보아질지 생각합니다. ⋯⋯

PDF 도안 다운로드

bottom of page